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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 HOME 뉴스 일반 힘들었던 고민 입냄새, "이제 떳떳하게 대화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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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우소한의원 작성일18-09-06 16:24 조회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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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우소한의원 김준명 원장.

어느날 갑자기 입냄새가 나더니 가글이랑 양치를 수없이 많이 해도 사라지지 않았다는 이수연(가명 34세)씨는 말을 할 때 크게 하지 못하고 매일 십는 껌으로 인하여 턱관절까지 느낀다는 고민만 할 뿐 질병으로 인식하지 않았다. 어느 날 함께 대화하던 직장 동료 여러 명이 손으로 코를 가리고 수군거리는 모습을 발견하고 본인의 입냄새를 심각하게 느끼게 되었다.

수연씨는 대인관계와 부부생활까지 어렵게 만드는 입냄새를 고치기 위하여 치과, 이비인후과, 내과를 찾았지만 편도 결석 이외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리고 입냄새 전문 한의원으로 발길을 돌린 이수연씨는 상담에 들어갔다.

해우소한의원 김준명 원장은 "정확한 몸상태를 체계적으로 검사하고 다양한 원인을 분석하여 입냄새가 나는 이유를 면밀하게 진단해야 치료가 된다"며 "위.내장기관이 약한 사람에게는 입냄새 치료가 늦어질수록 역류성 식도염이나 구내염, 위염, 식도염, 설태, 백태, 과민성대장증후군 등의 질병이 합병될 수 있으니 빠른 치료가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평소에 아침만 먹는 식습관과 불규칙한 생활, 첫 아이를 낳고 살을 빼기 위하여 하였던 무리한 다이어트, 야식이나 폭식 등 식습관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보다 위.내장 기관이 약한 수연씨에게는 큰 문제로 작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입냄새 치료를 미루다 보면 대인관계 중 ‘뒷담화’, ‘수근거림’ 등 사람들로 인해 느끼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압박이 상상을 넘어설 수 있다.

김준명 원장은 “입냄새 치료는 본인이 느끼는 정신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속병을 고치는 첫걸음”이며 “입냄새는 입안이 문제가 아니면 몸 속에서 원인으로, 입냄새 치료를 위해서는 환자의 몸과 건강 상태를 면밀 진단하고 확인한 다음 그에 맞는 치료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몸과 장기의 건강이 좋지 않으니 편하게 잠들지 못하여 피로와 무기력감이 드는 등의 ‘연쇄작용’이 일어난다.

입냄새 치료는 장기의 건강을 되찾고 구취라는 생활 고질병에서 벗어나는 것도 있지만 피로와 무기력감이라는 별책부록 같은 골치 아픈 상태에서 벗어나는 첫걸음이란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사라지지 않는 입냄새로 고민만 하고 있지 말고 정확한 치료계획을 잡고 전문의와 상하는 것이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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